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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Agent: 2026년 개발자 생산성을 5배 높이는 새로운 패러다임
💡 AI Agent = LLM + Tools + Memory + Planning. 단순 챗봇과 달리 외부 시스템과 연동하고, 과거를 기억하며, 복잡한 작업을 스스로 계획합니다.
문제 상황
"Jira 티켓 만들고, Notion에 정리하고, GitHub PR 올리고..."
하루에 몇 번이나 이런 반복 작업을 하시나요?
ChatGPT에게 질문하면 답은 잘 해주는데, 실제로 뭔가 해주진 않습니다. 복사해서 붙여넣고, 다시 질문하고, 또 복사하고... 결국 사람이 다 해야 합니다.
더 큰 문제:
- "어제 뭐 물어봤더라?" → 대화 기록 찾기
- "이 코드 왜 이렇게 짰지?" → 맥락 없이 다시 설명
- "Jira에 이거 반영해줘" → "죄송합니다, 외부 시스템 접근이 불가능합니다"
해결책: AI Agent란?
"스스로 생각하고, 도구를 사용하고, 기억하는 AI"입니다.
AI Agent = LLM(두뇌) + Tools(도구) + Memory(기억) + Planning(계획)
구성 요소 역할 예시
| LLM | 상황 판단, 의사결정 | Claude, GPT, Gemini |
| Tools | 외부 시스템 연동 | Jira, Notion, GitHub, Figma |
| Memory | 과거 대화/지식 저장 | RAG, Vector DB |
| Planning | 복잡한 작업 분해 | 멀티스텝 실행 |
단순 챗봇 vs AI Agent
구분 챗봇 AI Agent
| 외부 시스템 | ❌ 접근 불가 | ✅ Jira, Notion, GitHub 연동 |
| 기억력 | ❌ 대화마다 리셋 | ✅ 과거 대화 검색 (30일+) |
| 실행력 | ❌ 답변만 | ✅ 직접 파일 수정, 티켓 생성 |
| 복잡한 작업 | ❌ 한 번에 하나 | ✅ 멀티스텝 자동 실행 |
동작 방식: 우리의 Knowledge Base 시스템
왜 직접 만들었나?
- 맞춤형 워크플로우: 우리 팀의 Jira, Notion, Figma에 최적화
- 비용 효율: 80%는 규칙 기반 (LLM 호출 $0)
- 완전한 통제: 데이터 흐름, 프롬프트 모두 커스터마이징
핵심 아키텍처
┌─ Knowledge Base 시스템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
│ │
│ [Hook] → 사용자 질문 자동 감지 │
│ ↓ │
│ [BrainAgent] → 라우팅 결정(80% 규칙, 20% LLM) │
│ ↓ │
│ [Pipelines] │
│ ├─ RAG: 지식 검색 (Milvus + SQLite) │
│ ├─ Jira: 이슈 조회/생성 │
│ ├─ Notion: 문서 읽기/쓰기 │
│ ├─ Graph: 파일 관계 분석 (Neo4j) │
│ └─ Figma: 디자인 분석 │
│ ↓ │
│ [Workers] → 전문가 에이전트 협업 │
│ ├─ PM: 기획, Jira 관리 │
│ ├─ Dev: 코드 분석, 구현 │
│ ├─ QA: 테스트, 버그 리포트 │
│ └─ Design: UI/UX, Figma 연동 │
│ │
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
실제 사용 예시
질문: "지난주에 PK-1234 어떻게 처리했지?"
📊 [09:14·a3b2c1d] | claude/opus | work | 📚rag
┌─ 라우팅 분석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
│ 실행 타입 : master │
│ 파이프라인 : rag, jira │
│ 신뢰도 : 92% │
│ 이유 : 과거 대화 + Jira 조회 │
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
→ 자동으로 과거 대화에서 검색 + Jira에서 티켓 조회 후 답변
기술 상세: 핵심 원칙 3가지
1. 토큰 효율성 (비용 80% 절감)
┌─ 라우팅 전략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
│ │
│ 80% 규칙 기반 (비용 $0, <10ms) │
│ ├─ "안녕" → direct (검색 불필요) │
│ ├─ "PK-1234" → jira (패턴 매칭) │
│ └─ "@planning" → notion (별명 감지) │
│ │
│ 20% LLM 기반 (복잡한 판단) │
│ └─ "지난번 그거 어떻게 했더라?" → rag │
│ │
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
2. Two-Tier 메모리 (30일 + 영구)
Tier 보관 내용
| 원본 | 30일 | 전체 대화 기록 |
| 요약 | 영구 | 세션별 요약본 |
→ "3개월 전에 뭐했지?" 도 검색 가능
3. Single Source of Truth
정보는 파일에 → DB는 검색용만
- CLAUDE.md, GEMINI.md에 규칙 정의
- Hook, Pipeline 코드가 실제 동작
- DB는 인덱스 역할만
시작하기: 학습 로드맵
단계 주제 기간 핵심
| Step 1 | LLM API 기초 | 1주 | 프롬프트, 토큰, 비용 |
| Step 2 | Tool 연동 | 2주 | Function Calling, 외부 API |
| Step 3 | RAG 구축 | 2주 | Vector DB, Embedding |
| Step 4 | Agent 아키텍처 | 2주 | ReAct, Multi-Agent, MCP |
추천 기술 스택
분류 기술 선택 이유
| LLM | Claude Opus, Gemini Flash | 성능 + 비용 밸런스 |
| Vector DB | Milvus | 오픈소스, 확장성 |
| Graph DB | Neo4j | 관계 분석에 최적 |
| Framework | Python + CLI | 유연성, 디버깅 용이 |
결론
AI Agent는 더 이상 미래 기술이 아닙니다:
- ✅ 도구 사용: Jira, Notion, GitHub 직접 연동
- ✅ 기억력: 30일 원본 + 영구 요약으로 맥락 유지
- ✅ 비용 효율: 80% 규칙 기반으로 토큰 절감
💡 "AI를 사용하는 사람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의 생산성 차이는 점점 벌어질 것이다."
다음 글: Setup - 5분 만에 AI 에이전트 환경 구축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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